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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침·가래· 천식에 좋은 약초

    개미취는 전국 각지의 시골길이나 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국화과의 여러해살이 풀이다.

    주로 깊은 산속 습지에서 자생하고 자주색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많이 심기도 하고 나물용으로 재배하여 시중에 판매되기도 한다. 

     

    야생에서 자라는 것은 길이가 보통 1.5m 정도 자라고 재배하는 것은 약 2m 정도까지 자라며 꽃은 7~10월에 연한 자주색이나 하늘색으로 피어난다.

    꽃대에 작은 털이 붙어 있고 열매는 수과로 익는다.

     

    개미취

     

     

    유사종으로 벌개미취, 좀개미취, 갯개미취 등이 있으며, 약성은 같다.

    벌개미취는 잎자루가 거의 없으며, 개미취보다 잎이 두껍고 짙은 녹색을 띤다.

    연한 자주색 꽃이 1개씩 달리며 꽃은 개미취보다 크다.

     

    좀개미취는 개미취에 비해 비교적 작은 편, 잎이 가늘고 톱니가 없으며 두상화가 적게 달린다. 

    갯개미취(갯자원)는 바닷가에서 자라고, 잎은 어긋나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다육질에 꽃은 우산 모양의 꽃차례로 보라색 꽃이 핀다. 

     

    개미취 효능

     

    1. 기침·가래· 천식

    개미취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이 기도의 분비물을 증가시켜 가래를 삭혀주어 기침을 멈추게 도움을 준다. 

    감기나 기관기염 천식 치료에도 쓰인다

     

    2. 이뇨작용

    개미취에 들어이쓴 퀘세틴 성분이 이뇨작용을 촉진시켜 체내 노폐물을 제거하고 소별 배출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돕는다. 또 몸의 붓기를 가라앉히고 수분대사를 원활하게 해 준다.

     

    3. 항암작용

    개미취 뿌리에는 '플라보노이드'라고 불리는 퀘세틴 성분과 에피플에델라놀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와 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억제하여 각종 암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을 준다.

     

    4. 소염작용

    개미취에는 강력한 항균, 항진균과 소염작용을 하여 면역력 강화는 물론 염증을 개선해 주고 대장균, 이질균, 녹농균, 콜레라균 등을 억제하여 각종 염증의 예방 및 치료에 좋다.

     

    5. 폐질환 예방

    개미취의 사포닌 성분이 폐를 보호하고 폐의 열을 내려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천식, 폐렴, 폐결핵, 각혈 치료 등에 효과가 있다. 

     

     

     

    개미취 특징 복용방법

    한약명 자원 (뿌리를 말린 것)
    다른 이름 매공, 반흔초, 탱알, 산백채, 자와
    이용 부위 꽃은 구갈(입이 마르는 증세), 갈증, 항균작용이 있다
    전초와 뿌리는 항암작용 진해, 거담, 천식, 기침, 생리통에 쓰인다.
    성미 맛은 쓰고 맵고, 성질은 따뜻하며 독성이 없다
    이용 시기 가을에서 봄 사이 채취한 뿌리를 말려 약용으로 쓰고 어린순은 나물로 식용한다.
    산나물 봄에 새순이나 어린잎은 쌈으로 먹거나 데쳐 나물로 먹고, 전초를 삶아 말린 뒤 묵나물로 이용한다.
    효소 전초를 물에 잘 씻은 뒤, 물기를 없애고 잘레 썰어 7:3의 비율로 설탕에 버무려 3개월 정도 숙성시킨다. 숙성 후 건더기를 건져 내고 진액을 다시 6~12개월 동안 발효시킨 뒤 하루 1~2회 미지근한 물에 타서 마신다.
    용법 용량 하루 6~12g을 물에 달이거나 환 또는 분말상태로 복용한다.

     

    부작용 주의사항

    개미취는 독성과 부작용이 없어 어린이나 임산부에도 쓰이는 약재이지만,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열이 많은 사람에게는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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